고칠게
Ballad

고칠게 | 진원

진원은 1989년생이다.
가수와 배우를 병행하며 일을 하고 있다.
영화, 드라마에서 연기를했었으며 방송출연도 했었고 가수로서도 인정을 받은 사람이다.
고칠게 노래는 2008년에 발매를 하였다.
12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노래이다.
또 아직까지도 이별노래 추천에는 이 노래가 대표적인 곡으로 수록되어있다.
고칠게 노래는 잔잔한 멜로디, 슬픈 가사로 많은 사람의 공감을 받았고 사랑을 받았다.
이별 후에 재회를 원하지만 잘 되지않을때, 헤어진 연인을 잡고싶은데 마음처럼 쉽게 되지 않을때에 이 노래를 들으며 위로를 받을 수 있다.
만남뒤에는 끝이 존재한다고 하지만 몇 번의 이별은 적응이 되지 않는다.
하지만 이 노래를 들으며 위로를 받을 수 있다.
이 노래에서 처음 시작하는 가사는 이렇게 시작이 된다.
요즘 너무나 네가 샃설게 느껴져, 어제는 전화도 한번 없었지, 어디니 밥은 먹었냐고 묻는 상냥한 네 말 기다렸는데 … 이 구절은 이 노래의 대표적인 가사 구절이다.
이 가사는 절절한 가사로 의미를 해석해보자면 이별후에 내가 정말 알던 사람이 맞는지 의심이 될정도로 변해버린 그 사람을 보면서 아파하는 노래다.
이 노래는 발매를 하고서 잠시 표절논란이 있기도 했었다.
하지만 노래가 너무 좋아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다.
고칠게 노래는 부르기 쉬운 노래가 아니다.
따라부르기 쉬워보이지만 절대 그렇지 않고 어려운 노래이다.
남성들이 좋아하는 노래이기도 하고 여성분들이 듣기 좋아하는 노래이기도 하다.
이 노래를 발매한 당시 2030 세대에서는 많은 사랑을 받은 곡이다.
진원씨가 2015년에 다시 리메이크를 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원버전이 좋아서 원버전으로 많이 찾는 곡이다.

고칠게는 이수가 작사,작곡을 한 노래이다.
리메이크 버전은 멜로디와 가사를 새롭게 추가를 했었다.
슬픈가사, 애절한 목소리가 가슴을 울린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노래를 리메이크한 이유는 새롭게 녹음을해서 팬분들에게 들려주고 싶었다고 한다.
그 소망을 계속 간직하고 있다가 8년만에 희망을 이루었다고 한다.
진원은 가수활동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여러 드라마에서도 많이 얼굴을 알렸다.
그 이후로는 노래를 잘하는 배우로 알려지고 있다.
진원은 가수인데도 2016년에 슈퍼스타케이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했었다.
출연을 한 후에는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었다.
본인은 이렇게 관심을 받을 줄 몰랐다고 한다.
데뷔 10년차에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갔다고 한다.
나간 이유는 제작진의 끈질긴 선택이었다고 한다.
오디션프로그램에서는 본인의 노래로 경연을 나갔다.
처음에는 궁상맞다고 생각을 했다고 한다.
또 우려먹는거 아니냐는 소리를 들을까봐 걱정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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