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이다
Ballad

다행이다 | 이적

이적은 우리나라의 대표 발라드 가수이다.
지금 현재는 솔로로 활동을 하고 있지만 원래는 그룹 멤버였다.
지금까지 지나온 그룹은 패닉, 카니발, 긱스, 처진 달팽이였다.
패닉으로 데뷔를 하였다.
패닉의 멤버는 이적, 김진표였다.
1995년에 1집 앨범을 발표하였다.
이후 패닉의 명곡인 왼손잡이, 달팽이, 정류장 등 여러 명곡을 만들었다.
이적은 작사, 작곡에도 훌륭한 소질을 보인다.
학력도 뛰어난 학력을 지니고 있다.
서울대학교 사회학을 전공하였으며 학사학위를 가지고 있다.
1995년부터 1년동안은 패닉으로 활동을 하였다.
1999년부터 2004년 동안은 첫번째 솔로 활동을 냈으며 긱스 그룹 활동을 하였다.
이후 2005년부터 5년동안은 패닉 활동을 하면서 솔로 활동도 하였다.
2013년부터 1년은 토이 7집에 참여를 하였다.
이적의 수상 경력을 보면 1996년부터 2020년까지 다양한 수상 이력이있다.
특히 이 노래 다행이다는 2008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팝 노래상과 올해의 노래상을 수상하였다.
다행이다 노래는 축가로도 많이 불리는 곡이며 사랑을 시작하는 노래의 주제이다.
결혼을 꿈꾸고 있거나 사랑을하고 있다면 한번쯤 들어봤고 불러봤을 노래이다.
이 노래를 발매한지는 꽤 지났지만 아직까지도 사랑을 받고있다.

특히나 이 노래에서 주목해야하는 부분은 가사이다.
가사에서 제일 많이 나오는 가사의 단어는 ‘그대’이다.
그대를 만나고, 그대를 안고서 라는 가사가 자주 등장한다.
이 노래는 나무로 만든 노래 앨범의 노래이다.
작사,작곡,편곡 모두 이적이 담당했다.
이 곡은 이적의 실제 이야기라고 한다.
이 노래는 당시 미국에서 유학중이었던 연인을 위해서 만든 노래라고 한다.
처음에는 전화기를 통해 먼저 불렀다고 한다.
그 이후 직접 피아노를 치면서 부르게 되었고 이렇게 드라마틱한 노래를 만들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 해겨울이라는 노래와 다행이다의 노래 주인공은 지금의 아내라고한다.
처음 2007년초에 이적이 녹음했을때 이노래는 단촐한 노래였다.
그리고 1분 30초밖에 되지 않는 소품곡이었다.
그런데 음반을 홍보하기 위해 타이틀곡을 선정해야하는데 그때 다시 듣고는 귓가에 맴돌아 이것으로 선정하였다고 한다.
그 이후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노래가되었다.
몇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노래방 애창곡 순위에도 들어있을정도이다.
몇년전에는 화이트데이의 최고 사랑고백 노래로 남녀 1위를 차지했던 곡이다.
이 노래의 특징은 직설적인 가사이다.
노랫말이 아름답고 많은 생각을 하기에 대중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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