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lad

내게오는길 | 성시경

성시경은 누구인가?

성시경은 1979년 가수로 데뷔를 하였다.
186cm의 큰 키를 지니고 있다.
성시경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발라드 가수이며 싱어송라이터로 불리고 있다.
성시경의 외모는 뛰어나게 잘생긴것은 아니지만 축처진눈으로 살인미소를 가지고 있다.
초기에 데뷔를 하고나서는 버터왕자라고 불렸었다.
그 이후에 머리 큰 배용준이나 성식이 형 등 여러가지 별명이 존재하고 있다.
감성 발라더라는 별명이 제일 익숙하다.

성시경의 가수 생활

성시경은 인터넷 오디션을 통해서 데뷔를 하였다.
그리고 김형석이 작곡한 곡으로 2000년에 내게오는길 노래를 발매하였다.
이 노래를 발표하고 나서는 이승환이 발라드는 이제 성시경이다 라고 말을 하였다고 한다.
이후에 성시경은 신인상을 차지하였고 우리나의 발라드 역사를 새로 썼다.
이때 활동을 하였던 장나라와도 친하게 지냈다고 한다.
성시경은 데뷔앨범 뒤에 넌 감동이었어, 좋을텐데 등 여러 앨범을 내면서 전성기를 보냈었다.
흔히 말하는 징크스도 없었다.

가수 생활에 문제가 발생한 성시경

그런데 2003년에는 여러 문제를 직면하게 된다.
소속사의 싸움으로 다툼이 일어났었다고 한다.
성시경은 이때 상처를 많이 받았다고 한다.
싸움의 원인은 성시경을 둘러싼 다툼이었다고 한다.
이후에 일본에 거리에서 노래로 진출을 하였다.
이 노래는 대박이 나면서 발라드 황태자가 되었다.
그리고는 2007년에 성시경 1인 소속사로 새출발을 하게되었다.
하지만 그 이후에 박효신, 빅스 ,서인국 등을 영입하며 규모는 커지게 되었다.
2008년에는 군대에 입대하게되었다.
2010년에는 제대를 하고 복귀준비를 하게되었다.

이때 신인인 아이유와 그대네요 노래를 발매하였다.
이 노래를 발매하였을때에는 많은 화제를 모으게되었다.
이때 친한 가수인 윤하가 성시경이 휴가나올때 항상 술을 먹어줬는데 듀엣곡은 아이유랑 냈따고 하며 배신감을 살짝 느꼈다고 한다.

그 이후의 성시경 활동

2010년에는 데뷔한지 10주년이 되었다.
그리고 이 해에는 드라마 시크릿가든 오에스티를 부르면서 많은 인기를 끌었다.
성시경의 자작곡인 너는 나의 봄이다 노래인데 굉장히 유명해진 곡이다.
2012년에는 싸이의 노래 뜨거운안녕 피처링을 맡았다.
이 노래는 토이 6집의 노래를 리메이크한것이다.
2015년에는 성시경 데뷔가 15주년되는 해였다.
이때는 일본에서 콘서트를 열었다.
성시경은 가수로 데뷔를 하고 많은 상을 휩쓸었다.
음악방송에서도 1위를 많이 차지했다.
이후 토크쇼 mc를 맡고나서는 MC상을 받기도 했었다.
현재에도 음악방송에서 보는것보다 예능에서 얼굴을 보기가 쉽다.
한편에서는 이제 제발 음반좀 내줘요 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성시경의 내게오는길 노래는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윤시윤이 부르기도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