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워너비
Ballad

Timeless | SG워너비

SG워너비의 대표곡인 Timeless

이 노래는 2004년에 SG워너비가 발매한 노래이다.
16년이 흘렀지만 아직까지도 이 노래는 발라드 추천 노래에 담겨있다.
timeless의 뜻은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끝이없는, 영원한 등의 뜻을 담고있다.
SG워너비의 곡 Timeless는 필자가 온라인 먹튀검증 사이트에서 스포츠토토를 할 때 매일 듣던 노래이다.
잔잔한 배경음 위에 노래하는 SG워너비 김진호, 채동하의 목소리는 정말 아름답다.

SG워너비 활동의 시작

sg워너비는 2004년에 데뷔를 하였다.
sg워너비의 리더는 김용준이다.
남성 3인조로 데뷔를 하였으며 2004년을 강타하기도 했었다.
처음에 데뷔를 하고 2007년 까지는 채동하, 김용준, 김진호 이렇게 활동을 했었다.
채동하는 이 그룹의 리더였다.
그 이후 1년뒤에 채동하가 탈퇴를 하고 나서 이석훈을 영입했다.
그리고는 이석훈, 김용준, 김진호 이렇게 활동을 하게되었다.

SG워너비의 위상

2005년부터 2008년까지 가요계는 sg워너비가 쥐고있었다.
특히나 김진호의 소몰이 창법은 아직까지도 유명한 창법이다.
sg 워너비는 데뷔와 동시에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각종 상도 휩쓸었다.
특히나 2004년에는 신인상, 신인인기상을 거두었다.
2005년에는 남자그룹상, 대상, 본상, 올해의 가수상, 올해의 앨범상 등 다양산 수상경력을 지니고 있다.
뿐만아니라 음악방송에서도 1위를 많이 거두었었다.
처음에는 얼굴없는 가수로 활동을 했었다.
김용준은 와이미 채동하는 데이빗 김진호는 찰스라는 이름을 사용했었다.
처음에 대뷔를 채동하가 리더로 하였지만 1년뒤에 탈퇴를 하게된다.
그리고 이석훈을 영입하게되었다.

SG워너비 이석훈

이석훈이 들어오고 나서 앨범은 괜찮았지만 기존 팬들은 비교를 하기도 했었다.
그래서 이석훈 안티가 많이 늘어나게 되었다.
이후에 이석훈은 라디오에서 눈물을 흘리기도 했었다.
하지만 열심히 활동을 하게되면서 이석훈도 사랑을 받게되었다.
몇년뒤에 전 리더였던 채동하는 집에서 자살로 생을 마감하게된다.
그 당시 연예계에는 많은 충격을 안겨다주었다.
이후에 김진호는 음악 인생이 많이 변하기도 하였다.

채동하의 자살 이후 SG워너비

sg워너비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발라드 가수로 많은 명곡을 남겼다.
timeless, 사랑하길 정말 잘했어요, 살다가, 가슴 뛰도록, Must have love 등 아직도 음악의 제목을 들으면 멜로디가 생각날정도의 명곡이다.
이후에 그룹활동은 잘 하지 않았었다.
그리고 김진호의 솔로 앨범, 이석훈의 솔로앨범은 들을 수 있었다.
특히나 김진호의 가족사진 노래는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산 노래였다.
몇달전 2020년 7월에도 김진호는 음반을 발매하였다.
뮤직비디오는 김진호가 직접 촬영을 하였고 편집을 진행했다고 한다.
최근에는 1인 기획사를 설립하였고 자신의 음악 세계를 펼쳐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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